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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제14호 4월 3주(16~20일) 결과 요약입니다.
(휴대전화 RDD 조사, 유효표본 1,558명, 표본오차 ±2.5%(95% 신뢰수준), 응답률 16%)
4월 3주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선 출마 결심설 논란으로 시작했다.
이를 두고 정치권과 언론에서 의견이 분분했지만 정작 안 원장 측은 침묵했다.
성추행과 논문 표절로 논란이 된 김형태, 문대성 당선자가 새누리당을 탈당해 새누리당의 제19대 의석 수는 150석으로 줄었다.
한편, 대권 도전 가능성이 있는 유력 인사들이 점차 화제가 되는 가운데 주말 사이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.
<주요 사건>
- 4/15 안철수 대선 출마 결심설 논란
- 4/16 자유선진당 지도부 사퇴, 이인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
- 4/17 곽노현 항소심 조건부 실형 1년, 교육감직 유지
- 4/18 새누리당 김형태 당선자 탈당
- 4/20 새누리당 문대성 당선자 탈당
1. 정당 지지도
● 4월 3주 데일리정치지표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38%, 민주통합당 28%, 통합진보당 6%, 자유선진당 1%, 지지정당 무응답 25%였다. 총선에 참여한 22개 정당 중 유효투표총수에서 2%를 득표하지 못한 18개 정당이 등록 취소되고 4개 정당만 남았다.

● 4.11 총선 이전과 비교하면, 4.11 총선에서 전국 우위를 점한 새누리당 지지도는 3월 5주 33%에서 5%포인트 상승했다.
총선 수도권 우위를 보인 민주통합당 역시 3월 5주 25%에서 3%포인트 상승했다.
통합진보당 지지도는 1월 1주 3%에서 점진적으로 상승해 이번에 자체 최고치인 6%를 기록했다.
지지정당 무응답은 3월 5주 34%에서 4월 3주 25%로 9%포인트 감소해 올 들어 가장 적었다.
2. 대선 후보 지지도
● 다자 구도
4월 3주 대선 후보 다자 구도 지지도는 박근혜 새누리당 위원장 39%,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25%,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11%였다.

박 위원장 지지도는 새누리당의 총선 선전에 힘입어 전주 36%에서 4월 3주 39%로 3%포인트 상승했다. 이는 2012년 1월 1주부터 현재까지 16주간 대선 후보 다자 구도 지지도 중 최고치다.
안 원장 지지도는 총선 이후 대선 출마 가능성을 두고 안 원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전주 23%에서 4월 3주 25%로 2%포인트 상승했다. 지난 3월 4주 최저치인 19%를 기록한 이래 4주 연속 상승세다.
문 상임고문 지지도는 전주 13%에서 4월 3주 11%로 2주 연속 2%포인트 하락했다. 문 상임고문 지지도는 안 원장 지지도와는 대조적으로 3월 4주 17%에서 4주 연속 하락세다.
● 양자 구도
<박근혜, 안철수 양자 구도> 박근혜 45%, 안철수 39%였다.
2월 2주부터 4월 2주까지 9주 동안 박근혜, 안철수 양자 구도는 계속 3%포인트 범위 내에서 자리바꿈해 왔으나, 총선 다음 주인 4월 3주 박 위원장이 6%포인트 앞선 결과를 보였다.
그러나 이는 총선 직후 박 위원장 지지도가 급상승한 결과이므로 그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.

<박근혜, 문재인 양자 구도> 박근혜 52%, 문재인 30%였다.
2월 1주부터 시작한 박근혜, 문재인 양자 구도 지지도 조사에서는 계속 박 위원장이 우세했다.
양자의 지지도 격차는 4월 1주 12%포인트로 최저치를 기록했으나, 2주만에 그 폭이 22%포인트로 최대치가 됐다.

4월 3주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선 출마 결심설 논란으로 시작했다.
이를 두고 정치권과 언론에서 의견이 분분했지만 정작 안 원장 측은 침묵했다.
성추행과 논문 표절로 논란이 된 김형태, 문대성 당선자가 새누리당을 탈당해 새누리당의 제19대 의석 수는 150석으로 줄었다.
한편, 대권 도전 가능성이 있는 유력 인사들이 점차 화제가 되는 가운데 주말 사이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.
<주요 사건>
- 4/15 안철수 대선 출마 결심설 논란
- 4/16 자유선진당 지도부 사퇴, 이인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
- 4/17 곽노현 항소심 조건부 실형 1년, 교육감직 유지
- 4/18 새누리당 김형태 당선자 탈당
- 4/20 새누리당 문대성 당선자 탈당
1. 정당 지지도
● 4월 3주 데일리정치지표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38%, 민주통합당 28%, 통합진보당 6%, 자유선진당 1%, 지지정당 무응답 25%였다. 총선에 참여한 22개 정당 중 유효투표총수에서 2%를 득표하지 못한 18개 정당이 등록 취소되고 4개 정당만 남았다.
● 4.11 총선 이전과 비교하면, 4.11 총선에서 전국 우위를 점한 새누리당 지지도는 3월 5주 33%에서 5%포인트 상승했다.
총선 수도권 우위를 보인 민주통합당 역시 3월 5주 25%에서 3%포인트 상승했다.
통합진보당 지지도는 1월 1주 3%에서 점진적으로 상승해 이번에 자체 최고치인 6%를 기록했다.
지지정당 무응답은 3월 5주 34%에서 4월 3주 25%로 9%포인트 감소해 올 들어 가장 적었다.
2. 대선 후보 지지도
● 다자 구도
4월 3주 대선 후보 다자 구도 지지도는 박근혜 새누리당 위원장 39%,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25%,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11%였다.
박 위원장 지지도는 새누리당의 총선 선전에 힘입어 전주 36%에서 4월 3주 39%로 3%포인트 상승했다. 이는 2012년 1월 1주부터 현재까지 16주간 대선 후보 다자 구도 지지도 중 최고치다.
안 원장 지지도는 총선 이후 대선 출마 가능성을 두고 안 원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전주 23%에서 4월 3주 25%로 2%포인트 상승했다. 지난 3월 4주 최저치인 19%를 기록한 이래 4주 연속 상승세다.
문 상임고문 지지도는 전주 13%에서 4월 3주 11%로 2주 연속 2%포인트 하락했다. 문 상임고문 지지도는 안 원장 지지도와는 대조적으로 3월 4주 17%에서 4주 연속 하락세다.
● 양자 구도
<박근혜, 안철수 양자 구도> 박근혜 45%, 안철수 39%였다.
2월 2주부터 4월 2주까지 9주 동안 박근혜, 안철수 양자 구도는 계속 3%포인트 범위 내에서 자리바꿈해 왔으나, 총선 다음 주인 4월 3주 박 위원장이 6%포인트 앞선 결과를 보였다.
그러나 이는 총선 직후 박 위원장 지지도가 급상승한 결과이므로 그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.
<박근혜, 문재인 양자 구도> 박근혜 52%, 문재인 30%였다.
2월 1주부터 시작한 박근혜, 문재인 양자 구도 지지도 조사에서는 계속 박 위원장이 우세했다.
양자의 지지도 격차는 4월 1주 12%포인트로 최저치를 기록했으나, 2주만에 그 폭이 22%포인트로 최대치가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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