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-04-04

한국갤럽 정치지표 2012년 3월 통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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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한국갤럽 데일리 정치 지표 월간 리포트 안내>
매주 월요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정치 지표 주간 리포트에 이어, 매월 1~4주 통합 결과를 담은 월간 리포트를 공개합니다. 월간 지표는 유효표본 6,000여명 규모로 전국 8개권역, 성별, 연령별, 직업별, 이념성향별 단위에서도 의미 있게 추이 변화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. 전체 26개 분석 단위 중 강원, 제주 지역, 그리고 농/임/어업 직업군을 제외한 23개 분석단위의 유효표본은 최소 500명 이상입니다.
월간 리포트는 매월 초 한국갤럽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누구나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.


다음은 2012년 3월 1~5주(2/27~3/30) 통합 결과 요약입니다.
(휴대전화 RDD 조사, 유효표본 7,831명, 표본오차 ±1.1%(95% 신뢰수준), 평균 응답률 18%)


1. 정당 지지도

월별 정당 지지도에서 1월은 새누리당 26%, 민주통합당 28%, 2월은 새누리당 29%, 민주통합당 28%로  지지도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.
3월 들어 새누리당은 점진적 상승세, 민주통합당은 점진적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, 통합진보당은 4주 연속 지지도 5%를 유지하고 있다.
3월 1~5주 통합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31%, 민주통합당 26%, 통합진보당 5%, 자유선진당 1%, 지지정당 무응답은 35%였다.

지역별로 큰 변화는 없으나, 대전/충청 지역에서는 새누리당 지지도가 전월에 비해 11%포인트 상승한 점이 눈에 띈다.
연령별로는 20대, 30대에서는 민주통합당이, 50대 이상에서는 새누리당이 우위를 점하는 양상이 1~3월 지속되고 있다. 그러나 40대에서는 현재 새누리당 26%, 민주통합당 28%로 팽팽한 가운데 통합진보당 지지도가 7%로 야권에 힘을 더하고 있다. 그러나 전월에 비해 40대의 새누리당 지지도가 4%포인트 증가</u>한 점 역시 간과할 수 없다.

2. 대선 후보 지지도

◎ 다자 구도

3월 1~5주 대선 후보 다자 구도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위원장 34%, 안철수 서울대 융합기술대학원장 21%,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16%로 전체 구도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. 
연령별로 20대에서는 전월에 비해 안 원장 지지도가 3%포인트 하락한 32%, 문 이사장 지지도는 3%포인트 상승한 18%를 보였으며 박 위원장 지지도는 21%였다.
30대에서는 안 원장 28%, 문 이사장 25%, 박 위원장 21%로 전월과 유사했으며, 40대에서는 박 위원장 지지도가 전월에 비해 3%포인트 상승한 31%, 안 원장 지지도는 4%포인트 하락한 20%, 문 이사장은 전월과 동일한 19%였다.
50대의 46%, 60세 이상의 50%는 박 위원장을 지지하며 안 원장과 문 이사장 지지도는 모두 15% 미만에 그쳤다.

◎ 양자 구도

<박근혜, 안철수 양자 구도> 박근혜 43%, 안철수 41%로 전월과 유사했다.
<박근혜, 문재인 양자 구도> 박근혜 48%, 문재인 33%로 전월과 유사했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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